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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올 농사도 흉작 식량난 가중』…세계식량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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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올 농사도 흉작 식량난 가중』…세계식량계획 밝혀

입력 1996-10-15 09:43수정 2009-09-2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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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올농사도 흉작식량난 더욱 심화"WFP 사무국장【요코하마共同聯合】 북한의 식 량난이 올 농사의 작황부진으로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캐서린 버티니 세계식량계획( WFP) 사무국장이 13일 밝혔다. 버티니 사무국장은 이날 다카히데 히데노부 요코하마 시장과 WFP지부설치 협정을 맺은 뒤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북한의 작황 부진으로 인해 『식량난이 호전되지 않 고 있으며 북한인들이 구할 수 있는 식량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WFP가 수확이 끝난 뒤 북한측이 필요로 하는 식량 규모를 측정하기 위한 새 로운 평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이 작업이 추가 식량 원조가 필요하다 는 점을 보여주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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