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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장 뇌물수수 수사…인사관련 거액받은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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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장 뇌물수수 수사…인사관련 거액받은 혐의

입력 1996-10-15 06:37수정 2009-09-27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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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金鎭九기자」여직원 성추행혐의로 피소된 鄭宰均 경북 영천시장(57)이 직원 인사 등과 관련해 수억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경북경찰청은 14일 대구지법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영천시장실과 관사 , 부속실, 鄭시장 개인 및 가족 금융계좌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鄭시장은 지난 6월 시장관사에서 직원 S씨(44·여)로부터 1천만원의 뇌물을 받고 계장(6급)으로 승진시킨 것을 비롯, 직원인사와 관련해 3,4차례에 걸쳐 수백만원에 서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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