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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 꽃망울 터뜨린 벚꽃 아래 우산 쓴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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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한 컷] 꽃망울 터뜨린 벚꽃 아래 우산 쓴 시민들

박경모 기자 입력 2020-03-26 16:18수정 2020-03-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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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26일 부산 남구 남천동 벚꽃 군락단지를 찾은 시민들이 꽃망울을 터뜨린 벚나무 아래에서 우산을 쓰고 산책을 하고 있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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