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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광규, 가발 쓰고 등장…“반응 찬반으로 나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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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광규, 가발 쓰고 등장…“반응 찬반으로 나뉘어”

뉴스1입력 2020-02-20 00:42수정 2020-02-20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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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캡처

배우 김광규가 가발을 쓰고 ‘라디오스타’에 등장했다.

김광규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가발을 착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MC들이 가발을 쓰기 시작한 이유를 묻자, 김광규는 “드라마 ‘검사외전’ 극중 나이가 41살이었다. 진짜 나이보다 13살 어려서 젊게 보이기 위해 가발을 써보게 된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김구라는 “업체 광고는 아니냐”고 했다. 이에 김광규는 “광고 찍었죠”라더니 “겸사겸사 해서”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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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광규는 “가발 쓴 반응이 찬반으로 나뉘더라”고 했다. 그는 “다들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 원래 제 머리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더라. 쑥대머리 회원들은 배신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썼다가 벗었다가 의상처럼 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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