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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코미디언 남보원, 폐렴으로 별세…향년 8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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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코미디언 남보원, 폐렴으로 별세…향년 84세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1-21 16:46수정 2020-01-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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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원로 코미디언 남보원(본명 김덕용)이 21일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남보원이 폐렴을 앓다가 이날 오후 3시 40분께 용산구 순천향대학병원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남보원은 닷새째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날 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남보원은 지난 1963년 영화인협회 주최 ‘스타탄생 코미디’ 1위로 데뷔했다. 이후 1980년대까지 한국 코미디계 대표 주자로 활동해왔다.


고인의 빈소는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며, 발인은 23일 오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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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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