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동상이몽2’ 강남, 사위♥ 처가표 육해공 밥상에 “18㎏ 쪘다”
더보기

‘동상이몽2’ 강남, 사위♥ 처가표 육해공 밥상에 “18㎏ 쪘다”

뉴스1입력 2019-11-19 00:45수정 2019-11-19 00:45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SBS ‘동상이몽2’ © 뉴스1

‘동상이몽2’ 강남을 위해 이상화의 부모님이 만찬을 준비했다.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상화의 부모님은 사위 강남을 위해 씨암탉으로 끓인 삼계탕뿐만 아니라 매운탕부터 소고기까지 잔칫상에 버금가는 저녁을 준비했다.


이상화는 어머님의 음식 솜씨에 “15㎏ 금방 쪄요. 놀러 오세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상화와 아버님은 매운탕을 먹지 않는다며 오직 강남만을 위해 준비한 음식들이라고 밝혀 강남을 감동하게 했다. 강남은 쉬지 않고 음식을 먹고 감탄하는 모습을 보여 어머님을 기쁘게 했다.

주요기사

모두 맛깔나 보이는 음식에 “15㎏ 금방 찌겠다”고 인정하자 강남은 “사실 18㎏ 쪘어요”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