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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69억 빚 청산? “헉 아닌데…아직은 아니지만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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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69억 빚 청산? “헉 아닌데…아직은 아니지만 희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11-11 15:45수정 2019-11-1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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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민이 수십 억의 빚을 모두 청산했다고 알려진데 대해 “아직은 아니지만 희망은 보인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런기회를 주신 여러분께 평생 보답하며 정말 열심히 살겠다. 어떻게 보답해야 할까요. 오늘도 화이팅 할께요”라고 적었다.

이 글은 개그맨 김영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 출연한 후 쓴 것으로, 라디오에서 본인이 한 발언이 빚을 모두 청산한 것으로 확대 해석되자 바로잡은 것이다.


이상민은 “끝까지 게스트 기사까지 챙겨주는 영철이 역시 고마워”라며 김영철과 주고받은 ‘카톡 대화’ 내용을 캡쳐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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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톡 대화’에서 김영철은 ‘다 갚았다. 이상민 69억 빛 청산’이라는 기사를 보여주며 “형 다 갚은 건 아니지 않아?”라고 물었다. 이에 이상민은 “헉 아닌데...ㅠㅠ”라고 답했다.

이상민은 이날 라디오에서 올해부터는 재정 상황이 나아졌음을 밝히며 “이제 제한 은행이 없다. 통장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지난 2일 ‘JTBC 아는형님’에서도 “모든 은행에서 압류가 해제됐다. 이제는 원하는 은행에 갈 수 있고 통장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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