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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구본승 “카페에서 일하다 캐스팅 돼”…브루노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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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구본승 “카페에서 일하다 캐스팅 돼”…브루노 깜짝

뉴스1입력 2019-10-22 23:13수정 2019-10-22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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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캡처 © 뉴스1

‘불타는 청춘’ 구본승이 연예계 데뷔 스토리를 밝혔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부용, 브루노가 아침상을 차렸다. 이때 구본승이 이들을 도우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눴다.

구본승은 아침 요리의 재료인 우유에 대해 “예전에 학교에서 우유 급식 받아서 먹지 않았냐”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우유로 핫초코 많이 해 먹었는데. 어렸을 때”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부용은 “형도 카페에서 캐스팅 됐지 않냐”고 물었다. 구본승은 “맞다”며 “카페에서 캐스팅 된 거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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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은 브루노를 향해 “왜 이상해? 그럴 리가 없는데…”라며 농담을 던지기도. 이에 브루노는 아니라면서 “그거 할리우드 스토리 아니냐”고 놀라워해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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