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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어벤저스’ 슈퍼엠,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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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어벤저스’ 슈퍼엠, 데뷔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 등극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10-14 10:59수정 2019-10-14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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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그룹 슈퍼엠(SuperM)이 데뷔 앨범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빌보드는 13일(현지 시간) 슈퍼엠이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빌보드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한국 가수가 ‘빌보드 200’ 정상에 오른 것은 방탄소년단(BTS) 이후 처음이다.

‘빌보드 200’은 앨범 판매량과 음원 판매량, 스트리밍 실적 등을 기반으로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앨범 순위를 매기는 차트로, 닐슨 뮤직에 따르면 지난 4일 발매된 슈퍼엠의 첫 미니앨범 ‘슈퍼엠’은 10일까지 16만 8000점을 획득했다.

슈퍼엠은 1위 등극 소식에 “‘빌보드 200’ 1위를 하게 돼 정말 기쁘고 꿈만 같다”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뿌듯한 결과를 얻어 행복하고, 사랑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슈퍼엠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샤이니 태민, 엑소 백현·카이, NCT127 태용·마크, 중국그룹 웨이비 루카스·텐이 모인 7인조 그룹으로, ‘K팝 어벤저스’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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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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