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현아, 파격 퍼포먼스 논란에 “재밌는 파티…걱정하지 마세요”
더보기

현아, 파격 퍼포먼스 논란에 “재밌는 파티…걱정하지 마세요”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9-20 17:28수정 2019-09-20 17:34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현아. 사진=스포츠동아DB

가수 현아가 대학 축제서 선보인 퍼포먼스가 논란이 되자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현아는 자신의 히트곡 ‘버블팝’을 부르던 중 치마를 걷는 퍼포먼스를 했고, 이 과정에서 속바지가 노출되기도 했다.

이에 일각에서 현아의 과한 노출을 지적하며 불편함을 드러내면서 논란이 일었다.


이에 현아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다”라며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주요기사


오늘의 핫이슈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