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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아수라 바닷가재 출현…5000만분의 1 희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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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아수라 바닷가재 출현…5000만분의 1 희소성

뉴스1입력 2019-09-11 20:16수정 2019-09-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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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색깔을 지닌 희귀 투톤 컬러 랍스터(바닷가재)가 포획됐다.

정확히 한쪽은 붉은색. 나머지 한 쪽은 검은 색인 이 ‘아수라’ 랍스터는 지난 7일 미국 메인주에서 잡혔다. 어류학자인 맷 탈루하우저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자연생태서 나타날 확률은 5000만분의 1인 것으로 알려졌다.

랍스터를 기증받은 메인주 연안어류센터는 다음달 중순까지 이를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 센터에서는 이번 포획된 투톤 ‘아수라’ 랍스터외 목양목 무늬의 희귀한 캘리코 랍스터와 파란색의 블루 랍스터도 함께 볼 수 있다.

숫컷인 투톤 랍스터는 전시가 끝난후 본래 붙잡혔던 곳에서 방생돼 자연으로 돌아간다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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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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