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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수제비, 노동 집약적 음식”…반죽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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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정우성 “수제비, 노동 집약적 음식”…반죽왕 도전

뉴스1입력 2019-08-24 03:51수정 2019-08-24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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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삼시세끼 산촌 편’ © 뉴스1

‘삼시세끼 산촌 편’ 정우성이 수제비 반죽을 치대기 시작했다.

23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 편’에서는 수제비 떡볶이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우성은 자신이 반죽을 하겠다며 나서 반죽을 시작했다. 박소담은 정우성의 곁으로 와 반죽을 하는 법에 대해 물었다. 정우성은 뜨거운 물을 사용해 익반죽을 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계속 치대면 된다고 말했다. 정우성은 수제비를 “노동 집약적 음식”이라고 표현하며 반죽 치대기에 열중했다.

정우성은 좀처럼 탄력이 생기지 않는 반죽에 밀가루를 계속해서 추가하며 반죽을 최종 완성했다. 정우성은 완성된 반죽을 젖은 수건으로 덮어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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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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