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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기타 레슨도 누워서…“학생들이 욕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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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치, 기타 레슨도 누워서…“학생들이 욕하기도”

뉴스1입력 2019-07-24 04:31수정 2019-07-24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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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개똥이네 철학관’ © 뉴스1

‘개똥이네 철학관’ 조정치가 누워서 대충 살던 과거를 밝혔다.

23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서는 ‘대충의 철학’을 주제로 한 세명의 고수 전인권, 조정치,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청치는 결혼 전 정말 대충 살았고, 항상 누워있었다고 전했다. 조정치는 기타 강습도 누워서 한 적이 있다고 밝히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정치는 학생들에게 기타를 누워서 가르쳐 주다가 잠이 들어 학생들이 깨운적도 있다고 밝혔다. 정일훈은 “학생들이 오래가나요?”라며 물었고 조정치는 “욕하기도 했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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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는 조정치가 표현은 대충하지만 삶에 있어서는 예민하다고 옹호했다. 조정치는 음악 작업에 있어서는 대충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전인권은 “큰일 날 소리”라며 꾸짖었다.

조정치는 요즘 청춘들의 ‘대충’ 트렌드에 대해 치열하게 산 윗세대가 행복해 보이지 않아서 그런 것들이 유행이 되지 않았나 하고 덧붙이기도 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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