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세상 구경[고양이 눈]
더보기

세상 구경[고양이 눈]

신원건 기자 입력 2019-07-22 03:00수정 2019-07-22 09:01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도로 배수구 아래지만 버려지는 빗물로 싹을 틔우고 쪽볕을 받아 푸르른 잎을 냈습니다. 키가 조금만 더 자라면 배수구 덮개 위로 머리를 내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세상 구경을 할 수 있겠지요?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주요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