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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며느리 조수애 전 아나운서, 지난달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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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며느리 조수애 전 아나운서, 지난달 출산

뉴시스입력 2019-06-13 15:35수정 2019-06-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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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가 며느리인 조수애(27) 전 JTBC 아나운서가 출산했다.

13일 방송가에 따르면,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달 아기를 낳았으며, 산후조리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해줄 수 없다”는 입장이다.

조수애는 지난해 12월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박서원(40)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1개월여 만인 올 1월 “조수애가 임신 21주차”라는 보도가 나왔다. 조수애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라며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임신) 축하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조수애는 2016년 JTBC에 입사했다. ‘JTBC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11월 결혼 발표 직전 JTBC를 퇴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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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원 대표는 박용만(64)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 겸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모 기업 회장 장녀(39)와 결혼 5년 만인 2010년 소송 끝에 이혼했으며, 슬하에 딸이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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