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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노르웨이 국빈방문 文대통령 내외, ‘몬스타엑스’ 공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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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옆 사진관]노르웨이 국빈방문 文대통령 내외, ‘몬스타엑스’ 공연 관람

박영대 기자 입력 2019-06-13 14:22수정 2019-06-1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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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 문화행사에 몬스타엑스가 “드라마라마(DRAMARAMA)”라고 하자 “헤이”라고 화답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부부와 하랄 5세 국왕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문화행사를 마친 후 출연진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몬스타엑스: “드라마라마(DRAMARAMA)”
관객들: 헤이~~
노르웨이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오후(현지시간)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 문화행사에서 하랄 5세 국왕과 함께 입장하면서 관객들의 환영에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노르웨이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오후(현지시간) 하랄 5세 국왕과 함께 오슬로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 문화 행사인 ‘한국 음악 콘서트’에 참석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12일 오후(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 문화행사에 인사말을 하고 있다.

첫 출연자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몬스타엑스가 무대 위로 올라와 첫 곡으로 ‘엘리게이터’ 무대를 선보였다. 두 번째 곡으로 몬스타엑스의 국내 각종 음반 차트 첫 1위곡인 ‘드라마라마’를 불렀다.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드라마라마’라고 외치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도 관객들과 함께 ‘헤이~’라고 화답했다.

콘서트에는 아이돌 그룹 몬스타엑스 이외에 영화 ‘기생충’의 음악 감독 정재일, 가수 장재인, 힙합 뮤지션 자이언트 핑크, 국악 뮤지션 김율희, 노르웨이의 소프라노 시셀 쉬르셰베 등이 무대에 올랐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문화행사를 마친 후 공연을 선보인 몬스타엑스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가 몬스타엑스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며 기념사진 촬영도 진행했다. 청와대 측은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행사에서 공연한 몬스타엑스 멤버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함께 셀피를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행사가 끝난 후 출연진 전체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오늘 멋진 공연 펼쳐주신 출연진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라고 멋진 공연을 펼친 출연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12일 오후(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시내 오페라하우스 중극장에서 열린 답례문화행사를 마친 후 공연을 선보인 몬스타엑스와 셀카를 찍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한편 몬스타엑스 주헌은 행사 후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찍은 셀카를 올리고 “한국과 노르웨이 수교 60주년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었습니다! 초대해주신 노르웨이 국왕님, 문재인 대통령님, 김정숙 여사님! 감사합니다!! 저희의 노래 드라마라마도 함께 따라 불러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몬스타엑스 그리고 몬베베 기억해주세요”라고 적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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