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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여왕’ 장윤정 “행사 거절하면 헬기 띄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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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여왕’ 장윤정 “행사 거절하면 헬기 띄워줘”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5-21 10:06수정 2019-05-2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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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가수 장윤정(39)이 ‘행사의 여왕’임을 입증했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장윤정과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출연했다.

전국 각지 행사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초대 가수로 꼽혀 이른바 ‘행사의 여왕’이라 불리는 장윤정은 차량 운행에 들어가는 1년 치 기름값이 억대라는 기사에 관해 “그걸 따져본 적은 없는데, 거리로 봤을 때 그 정도 됐을 거라고 기사를 쓰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MC안정환이 “(행사 스케줄 때) 헬기도 탄다고 하더라”라고 말하자, 장윤정은 “헬기 타야 한다”며 “차로 이동할 시간이 안 되면 (행사) 스케줄을 거절한다. 그러면 (주최 측에서) 헬기를 띄워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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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은 “행사를 최고로 많이 다닐 때 하루에 12개 정도 했다”며 “아침에 마라톤 대회부터 밤무대까지 하면 12개 정도 된다”고 했다.

함께 출연한 김소현도 “뮤지컬 전국 투어를 하면 18군데 정도를 간다. 그때마다 꼭 장윤정 씨 공연 홍보물이 붙어있더라”고 밝혔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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