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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주인공…워너원 ‘베스트 트렌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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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주인공…워너원 ‘베스트 트렌드상’ 수상

뉴스1입력 2018-12-10 21:43수정 2018-12-10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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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PREMIERE in KOREA’S 캡처 / M.NET© News1

워너원이 ‘2018 MAMA PREMIERE in KOREA’s‘의 주인공이 됐다.

워너원은 10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엠넷의 ’2018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PREMIERE in KOREA‘s’에서 DDP 베스트 트렌드(DDP BEST TREND)상을 수상하며 영예의 주인공이 됐다.

베스트 트렌드상을 거머쥔 워너원은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하는 워너원 되겠다. 우리 워너블 감사하고 평생 함께 하자. 건강하시고 사랑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의 호스트를 맡았던 배우 정해인은 진행에 앞서 “올해로 10년을 맞이한 마마는 한국, 일본, 홍콩에서 일주일간 펼쳐진다. 이 뜻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돼 마음이 뛴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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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인상은 스트레이 키즈가 수상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마마 10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어렸을 때부터 마마라는 큰 무대 서보고 싶었는데 이 무대에서 신인상 받게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JYP식구들, 스태프 분들 감사드린다. 신인상은 앞으로 활동하면서 잊지 못할 순간인 것 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여자 신인상에는 아이즈원이 이름을 올렸다. 아이즈원은 “이렇게 큰 무대 설 수 있게 해주신 마마 감사드린다. 오프더레코드 식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그리고 항상 많은 사랑과 응원 보내주시는 위너 분들덕분에 저희가 여기 있을 수 있는 것 같고 단 한 번밖에 못 받는 상인만큼 뜻깊은 것 같다.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감사하고 사랑한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차세대 글로벌 스타에게 주는 2018 베스트 오브 넥스트(BEST OF NEXT)상은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수상했다. 아이들은 “먼저 저희 아이들 멤버들이 외국인 멤버가 많은데 MAMA를 통해 가족분들께 저희 잘 지내고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감사해야할 분도 너무 많은데 큐브 식구분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 타일랜드 부문상은 더 토이즈가 받았다. 더 토이즈는 “무엇보다도 이 상을 주신 마마와 저를 지지해주는 왓더덕 레코드 레이블에 감사하다. 태국과 한국의 팬에게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 베트남 부문의 주인공은 오렌지가 됐다. 오렌지는 “마마 무대에 서 있는 이 순간은 마치 꿈을 꾸는 것 같다. 일 년동안 잘챙겨준 스태프들, 가족, 친구들 너무 감사하다. 팬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능숙한 한국어로 소감을 말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MAMA 전문 분야에서 방탄소년단의 프로듀싱을 맡은 피독은 작곡상을 수상했다. 피독은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만들라는 의미로 생각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 안무가상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로 손승덕이 수상했다. 베스트 아트디렉터상은 방탄소년단의 ‘fake love’의 박진실 김보나가 받았다. 베스트 비디오 디렉터상은 로징짐이 품에 안았다. 베스트 프로듀서상은 방시혁이 거머쥐었다.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 만다린 부문상은 딘 팅이 받았다다. 딘팅은 “중국에서 온 딘 팅이다. 마마에게 감사드립니다. 너무 큰 영광이다. 회사, 아티스트, 동료, 가족에게 감사하다. 팬에게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 인도네시아 부문상은 마리안 조라(Marion Jola)가 수상했다. 마리안 조라는 “이 자리에 서게 된 게 영광. 팬 모두 감사하다 사랑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 뉴 아시안 아티스트 일본 부문에서는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은 “정말 영광이다 앞으로도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무대에는 루키들의 무대와 걸그룹 ‘이달의 소녀’와 ‘루나’의 합동 무대와 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의 무대, 형섭 의웅 프로미스나인의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졌다. 또한 해외에서 온 외국인 가수들의 무대들도 펼쳐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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