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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13세 연상 중국 사업가와 결혼…한·중·네팔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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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13세 연상 중국 사업가와 결혼…한·중·네팔서 결혼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8-12-10 18:45수정 2018-12-1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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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사진|웨딩숲

개그우먼 성은채(31)가 13세 연상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성은채 측 관계자는 10일 “성은채가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한다”며 “오는 22일 중국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2019년 1월 6일 한국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성은채는 네팔 불교의 고위급 신자인 예비 신랑의 뜻을 따라 2019년 가을 네팔에서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몽골에서 연예 활동 중인 성은채는 한 몽골 정치인을 통해 예비 신랑을 소개 받은 것으로, 그의 예비 신랑은 중국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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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중국 심천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일산에 집을 구해 왔다갔다 할 예정이다.

한편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성은채는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 시트콤부문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성은채는 동료 개그우먼들과 그룹 와우를 결성해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2013년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성은채는 현재 중국, 몽골 등에서 모델과 MC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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