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고경표, 15일 육군 만기 전역…팬들과 제대 축하 만남 예고
더보기

고경표, 15일 육군 만기 전역…팬들과 제대 축하 만남 예고

뉴스1입력 2020-01-15 07:47수정 2020-01-15 07:47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배우 고경표 © News1

배우 고경표(31)가 병역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고경표는 15일 오전 강원도 삼척시 23사단 철벽부대에서 육군 만기 제대한다. 고경표는 전역 신고 후 부대 근처 삼척해변에서 팬들을 만나 전역 소감을 전할 예정이다.

고경표는 지난 2018년 5월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이후 고경표는 2018년 6월27일 강원 삼척시 23사단 신병교육대 수료식에서 사단장 표창을 받는 등 우수한 성적으로 신병 훈련을 마무리해 화제가 됐다.


입대 당시 고경표는 “대한민국 남자로서 성실하고 씩씩하게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오겠습니다”라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그 동안 배우 고경표로서 인간 고경표로서 더욱 성장해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보인 바 있다.

주요기사

한편 고경표는 지난 2010년 KBS 2TV ‘정글피쉬2’로 데뷔, tvN 응답하라1988‘ SBS ’질투의 화신‘ tvN ’크로스‘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군 입대 전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펼쳤던 그가 제대 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를 높인다.

(서울=뉴스1)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