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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보톡스 과다 투여 내 단점” 셀프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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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보톡스 과다 투여 내 단점” 셀프 폭로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9-07-17 12:13수정 2019-07-17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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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미가 보톡스 과다하게 맞은 것이 자신의 단점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6일 첫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 김수미는 방송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과 각자의 단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상민은 "김수미 선생님의 단점을 생각해봤다"며 "센 척을 한다. 마음이 여리다는 의미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마음이 약하다"고 인정했다. 탁재훈이 "마음이 여린 분이 방송에서 그렇게 욕을 하시냐"고 너스레를 떨자 이상민은 "이렇게 구수하고 정감 어린 욕이 어딨냐"며 옹호했다.

이상민은 자신의 단점으로 '일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을 꼽았다. 이에 김수미는 "요즘 TV 틀면 이상민이 나온다"고 공감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곧 잊혀진다. 지금 열심히 일해야한다"고 말했고, 장동민은 "'궁상민' 캐릭터를 너무 오래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김수미는 "단점을 말하려면 제대로 얘기해야 한다"며 "탁재훈은 이혼, 이상민은 빚이다"라고 정리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단점에 대해서는 "보톡스를 너무 많이 맞았다는 것이다"고 '셀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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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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