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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과 재혼 정겨운 “장인께 늘 죄송”… 서장훈 “충분히 이해”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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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림과 재혼 정겨운 “장인께 늘 죄송”… 서장훈 “충분히 이해” 공감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2-12 09:21수정 2019-02-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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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사진=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배우 정겨운이 장인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고백한 가운데, 같은 아픔이 있는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도 이에 공감을 표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에는 새로 합류한 정겨운-김우림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겨운은 지난 2016년 전 부인과 이혼한 후 2017년 김우림 씨와 재혼했다.

이날 김우림 씨와 함께 처가를 방문한 정겨운은 장모와 함께 이야기를 하던 중 장인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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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은 “(장인 앞에서) 긴장은 계속한다”라며 “아버님이 우림이를 많이 사랑하시고, 많이 아끼셨으니까…항상 죄송했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정겨운의 모습에 MC 서장훈은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공감을 나타냈다. 서장훈 역시 2012년 한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바 있다.

서장훈은 “저도 나중에 똑같은 상황이 된다고 하더라도 장인어른, 장모님 되실 분들한테 늘 죄송한 마음이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정겨운은 지난 2017년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한 10세 연하의 김우림 씨와 1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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