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2020 新목민심서

관련기사 22
경제부유재동 차장
유재동 차장
동아일보 신년기획인 ‘2020 신(新) 목민심서’ 시리즈에 참여하고 있는 유재동입니다. 2002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등을 거쳐 현재는 경제부 차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팀은 ‘목민심서’를 통해 조선 후기 관료들의 혁신을 주장한 다산 정약용의 뜻을 이어받아, 공무원이 국민을 위해 일하는 진정한 ‘공복’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자 이번 시리즈를 기획했습니다. 낡은 업무방식과 칸막이 규제, 복지부동 등 지금의 공직사회 문화를 뿌리부터 바꾸지 않고서는 대한민국이 향후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센 변화의 파고를 넘기 어렵다는 문제의식이 이번 시리즈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우리는 앞으로도 공직사회를 병들게 하는 다양한 원인들을 점검하고, 향후 공무원들이 규제 혁신과 선진 행정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공직사회를 혁신하기 위한 우리 기자들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