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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운전 1000명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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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서형석 기자
서형석 기자
3781 VS 3532.
각각 2018년 한국과 일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수입니다. 갓 5000만 인구를 넘긴 한국이 1억 2000만이 넘게 사는 일본보다 교통사고로 숨지는 인원이 더 많은 것이지요. 2013년 시작한 동아일보의 교통안전 기획보도 연중 캠페인이 2019년에도 계속되는 이유입니다. ‘착한운전’ ‘반칙운전’ ‘교통사고 사망자 2000명 줄이자’. 6년 간 국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5000여 명에서 3000명 후반으로 줄이기 위해 노력했던 동아일보의 교통안전 기획보도입니다.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생명운전’을 내겁니다. ‘2022년 교통사고 사망자 2000명대 진입’을 목표로 뜁니다. 보행자, 어린이, 고령자처럼 우리 사회 교통약자의 생명을 우선시하는 기획보도를 이어갑니다. 2014년 기자생활을 시작해 2016년 동아일보에 입사했습니다. 사회부 사건팀을 거쳐 2017년부터 교통안전 기획보도를 맡고 있습니다.
공동기획 :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한국교통연구원,
삼성교통안전문화연구소, tbs교통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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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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