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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이코노미 시대 변해야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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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조은아 기자
조은아 기자
동아일보 ‘제로 이코노미 시대 변해야 살아남는다’ 시리즈에 참여한 조은아 기자입니다. 2006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사회부, 산업부, 국제부 등을 거쳤습니다. 지금은 경제부 금융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 취재팀은 경제성장률, 물가상승률, 금리 등이 제로(0)에 근접한 제로 이코노미 시대를 맞아, 이 국면에 먼저 들어선 나라들을 직접 발로 누볐습니다.

세계의 기업과 소비자들은 제로 이코노미 시대를 ‘가보지 않은 길’, ‘새로운 도전’이라 칭하며 생존의 몸부림을 치고 있었습니다. 경제 환경이 너무나 달라져 변하지 않으면 노후 자산을 잃고 기업 수익이 위협받기 때문입니다.

저희가 기사에 생생하게 담은 일본, 영국, 독일, 스웨덴, 덴마크 등의 따끈따끈한 현장을 보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소비 트렌드, 돈 관리 노하우, 기업의 변신 전략을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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