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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간판 女 아나운서, 50일째 모습 감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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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간판 女 아나운서, 50일째 모습 감춰

동아일보입력 2011-12-12 14:04수정 2015-05-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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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국영 조선중앙TV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정 등 중요한 보도를 담당하는 대표적인 여성 아나운서 리춘희(68)가 지난 10월19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TV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12일 교토통신이 라디오프레스(RP)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강력한 어조로 뉴스를 읽는 것으로 유명한 북한의 간판 아나운서 리춘희가 이렇게 오랫동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것.

리춘희는 북한을 대표하는 여자 아나운서로 '인민방송원', '노동영웅' 등 칭호를 갖다.


리춘희는 지난 10월19일 밤 정시뉴스에서 러시아 타스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 대한 김 위원장의 답변을 읽는 것을 마지막으로 TV 출연이 끊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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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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