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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3실장’ 첫 동시 출격…10일 ‘文정부 반환점’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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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3실장’ 첫 동시 출격…10일 ‘文정부 반환점’ 기자간담회

뉴스1입력 2019-11-08 14:30수정 2019-11-0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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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가운데), 김상조 정책실장(왼쪽),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대통령경호처에 대한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인영 위원장 발언을 듣고 있다. 2019.11.1/뉴스1 © News1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의 핵심 참모진인 비서실장과 정책실장, 국가안보실장이 오는 10일 동시에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청와대 실장 3명이 한 자리에서 기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것은 문재인 정권 출범 후 처음이다.

8일 청와대에 따르면 노영민 비서실장과 김상조 정책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10일 오후 3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리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 임기 후반기 시작에 맞춰 마련된 이번 간담회에서 노 실장 등은 지난 2년 6개월간 문재인 정부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임기 반환점을 맞는 정부의 소회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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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임기 후반기 국정기조를 비롯해 다양한 국정 현안에 대해서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의견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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