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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야생조류 분변서 ‘고병원성 의심’ AI 잇따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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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야생조류 분변서 ‘고병원성 의심’ AI 잇따라 검출

뉴시스입력 2019-03-22 19:13수정 2019-03-22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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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일대에서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잇따라 검출됐다.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19일 파주 송촌동 일대에서 채집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에 대한 중간검사결과, H5형 및 H7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22일 밝혔다.

AI 바이러스의 고병원성 여부는 이르면 24일께 나올 예정이다. 최종 검사결과는 2~3일 소요된다.

환경과학원은 한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검출지점 반경 10㎞ 지역을 ‘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정해 예찰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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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해당 지자체에도 검출 사실을 통보해 해당 지역의 가금과 사육조류에 대한 이동 통제와 소독 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세종=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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