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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측 “승리 사건과 무관…루머 유포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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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측 “승리 사건과 무관…루머 유포 법적대응”

뉴스1입력 2019-03-16 03:57수정 2019-03-16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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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배우 왕대륙 © News1

대만 배우 왕대륙이 ‘승리 정준영 스캔들’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14일 왕대륙 공작소는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왕대륙과 관련한 악성 루머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승리와는 평범한 친구이며,(왕대륙은) 어떠한 부도덕한 행위도 하지 않았다”라며 “왕대륙은 승리 사건과는 무관하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한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 계속해서 루머를 유포하는 경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앞서 몇몇 중국 매체들은 최근 성추문에 휩싸인 승리, 정준영의 사건에 중화권 재벌과 연예인들도 연루돼 있다고 보도했다. 이때 왕대륙의 이름도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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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왕대륙은 오는 27일 영화 ‘장난스런 키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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