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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아랫배, 알로에 성분으로 ‘쾌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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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직한 아랫배, 알로에 성분으로 ‘쾌변’

태현지 기자 입력 2019-10-22 03:00수정 2019-10-2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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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쾌장

배변활동이 원활치 않아 괴로움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배가 아파 변기에 앉아는 있는데 시원한 소식은 없고, 화장실을 다녀와도 잔변감으로 배속이 묵직하니 기분 또한 개운하지 않다. 술만 먹으면 다음 날 설사부터 시작된다. 마지막으로 화장실 간 지가 며칠이나 지나는 등 배변문제를 늘 안고 산다.

나이가 들어도 변비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건강한 장을 유지하려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아침 기상 직후 공복에 물을 마시면 좋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를 자주 섭취하고 꾸준한 실외 운동을 생활화한다.

특히 매일 30분 정도의 걷기가 좋다.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습관을 유지하고 배변 시에는 변기에 앉아 작은 발판 등을 발에 받치고 상체를 앞으로 숙여 변이 잘 나오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생활습관, 배변습관을 고쳐도 변비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배변활동을 도와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주는 식품으로 ‘알로에 아보레센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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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에 아보레센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배변활동과 관련된 기능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소재다. 대장에서의 수분 흡수가 과도하면 대변이 딱딱해져 변비가 된다. 알로에 아보레센스에 함유된 성분은 대장에서의 수분 흡수를 감소시켜 대변의 수분량을 늘려 배변활동에 도움을 준다. 또 소장에서 유액배출을 촉진시키고 대장의 활동을 활성화함으로써 굵고 부드러운 쾌변을 도와준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옛 보령수앤수)는 알로에 아보레센스를 주원료로 하는 건강기능식품인 ‘장쾌장’을 출시했다. 주원료인 알로에 아보레센스 외에도 장 건강에 좋은 차전자피 분말, 이눌린·치커리 추출물, 다시마 분말, 사철쑥 분말, 유산균 혼합물 등이 들어 있다. 하루 한 포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보령컨슈머헬스케어는 26일까지 보령 장쾌장 2개월분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개월분을 더 증정한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스마트 컨슈머#장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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