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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21일 광화문에서 장외집회…‘조국 파면’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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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21일 광화문에서 장외집회…‘조국 파면’ 촉구

뉴시스입력 2019-09-21 05:40수정 2019-09-2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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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나라다운 나라위해 모든 것을 다해 싸울 것"

자유한국당이 21일 광화문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과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를 이어간다.

한국당은 이날 오후 1시께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문 정권 헌정유린 중단과 위선자 조국 파면 촉구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집회에는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최고위원 및 주요 당직자, 국회의원,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원내대표 연설과 당 대표 연설 및 구호제창, 영상상영 등으로 구성되며 집회가 끝난 뒤에는 가두행진이 예정됐다.

한국당은 지난달 24일 광화문에서 장외집회를 재개했다. 지난 4월20일~5월25일 이후 약 3개월만이다. 이후 한국당은 조국 법무부 장관의 의혹이 불거지면서 부산과 광화문을 오가며 규탄대회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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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8일 청와대 앞에서 촛불집회를 연 뒤 평일 저녁에는 촛불집회도 병행했다. 오늘 집회는 주말마다 진행했던 것과 같은 성격의 장외집회다.

한국당은 전날 부산 서면에서 진행된 ‘조국파면 부산시민연대 촛불집회’에 참석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부산으로 향하는 길에 자신의 페이스북에 “자유민주주의 체제 완성을 위해 기득권 없는 정의로운 사회,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야 한다”며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제 모든 것을 다해 싸우겠다. 국민여러분도 함께 해달라”고 동참을 호소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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