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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2월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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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 2월 13일까지 신·편입생 모집

동아닷컴입력 2019-01-30 16:22수정 2019-01-30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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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신설된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사이버공학과
- 디지털 시스템, 반도체·통신, 응용전기전자, 에너지 등 실무중심 4가지 전공트랙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 전기전자공학과는 2월 13일(수)까지 2019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창의공학부의 전기전자공학과는 고려사이버대가 지난 2012년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신설한 국내 최초의 사이버공학과다. 고등학교 졸업자가 일·학업을 동시에 병행하며 최고의 교육 콘텐츠를 학습할 수 있는 공학교육모델을 선보였으며, 산업체 실무에 필요한 교과과정을 마련해 재학생 경쟁력 향상의 기반을 닦은 바 있다. 2018년 대학공시정보 기준으로 1000여 명 이상의 재적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사이버대 전기전자공학과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전기전자공학과는 21세기 스마트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성과 응용력을 갖춘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한다. ▲기술적 이론 학습을 통해 디지털 장비의 설계·구현 능력을 배양하는 디지털 시스템 전공 ▲반도체 이론과 통신 기술을 학습해 현장 활용 능력을 키우는 반도체․통신 전공 ▲전기/전자회로 전통 이론과 다양한 응용기술을 배우는 응용전기전자 전공 ▲신에너지 시대에 대처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관리하는 기술적 이론을 다루는 에너지 전공 등 4가지 전공 트랙이 구비되어 있다.


전기전자공학과를 졸업하면 전기분야, 정보통신분야, 소방분야 등 다양한 국가기술자 초급 경력증을 발급받아 관련 사업체에서 근무할 수 있다. 재학 중 교과과정을 통해 전기기사, 전자기사, 정보통신기사,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반도체설계기사 등 실무 중심 자격증 취득도 가능하다. 졸업 후 전기전자 분야 산업체 취업 외에도 관련 분야 벤처 창업, 연구기관 및 공공기관 취업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는 1월 23일(수)부터 2월 13일(수)까지 21개 학과, 1개 학부에서 신편입생 2차 모집을 실시하며 학업준비도검사(30%)와 학업계획서(70%)로 선발한다. 입학을 희망하는 지원자는 입학지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하며, 관련 입학 서류는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 내에 위치한 접수처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 둘 다 가능하다. 입학지원 홈페이지 입학상담 게시판이나 전화를 통해 입학 문의 및 상담을 할 수 있다. 심층 상담을 원하는 예비 지원자를 위해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중앙광장 101호)에 상담실이 마련되어 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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