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유러피언투어도 코로나19 사태로 5월까지 연기
더보기

유러피언투어도 코로나19 사태로 5월까지 연기

뉴시스입력 2020-03-20 09:45수정 2020-03-20 09:46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유럽프로골프투어 대회도 무기한 연기됐다.

유러피언투어는 2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5월 9일 골프식시스를 취소했고, 21일 덴마크오픈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코로나19 사태를 예의 주시하면서 공공보건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러피언투어는 3월에 열릴 예정이던 케냐 오픈, 인디아 오픈을 연기한 데 이어 4월 개최하기로 했던 메이뱅크 챔피언십, 볼보 차이나 오픈, 안달루시아 마스터스도 미뤘다.

주요기사

코로나19로 대회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면서 유러피언투어는 지난 9일 카타르 마스터스 이후 멈춘 상태다.

유러피언투어는 5월 28일부터 나흘간 열리는 아이리시 오픈은 정상 개최를 희망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