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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카, PGA 올해의선수 유력…임성재 아시아 첫 신인왕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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켑카, PGA 올해의선수 유력…임성재 아시아 첫 신인왕 도전

뉴시스입력 2019-08-29 11:47수정 2019-08-29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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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올해의 선수’를 놓고 브룩스 켑카, 매트 쿠차, 잰더 셔펠레(이상 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경쟁한다.

PGA는 29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올해의 선수와 신인 후보 명단을 발표, 투표를 시작했다.

올해의 선수 후보로는 켑카, 쿠차, 셔펠레, 매킬로이가 이름을 올렸고, 올해의 신인 후보에는 임성재(21)와 캐머런 챔프, 애덤 롱, 콜린 모리카와, 매슈 울프(이상 미국)가 올랐다.

올해의 선수는 켑카가 유력한 상황이다. 메이저 대회 사냥꾼 켑카는 이번 시즌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상금왕을 차지했다. 2년 연속 수상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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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PGA 투어 신인왕에 도전한다. 임성재는 올해 한 차례도 우승하지 못했지만, 35개 대회에 출전해 7차례 톱10에 들어가는 등 신인 선수 중 가장 기복 없는 시즌을 보냈다. 신인 중 유일하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하기도 했다.

투표는 9월6일까지 계속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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