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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동국, 마스크 2만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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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동국, 마스크 2만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최용석 기자 입력 2020-02-14 15:45수정 2020-02-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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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동국. 사진제공 | 한국프로축구연맹

K리그의 살아있는 전설인 이동국(41·전북 현대)이 13일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코로나19 감염증 관련 아동·청소년과 의료진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마스크 2만개를 기부했다.


마스크는 이동국과 아들 시안 군이 홍보모델로 출연한 제품으로 그룹홈 입소 아동·청소년 및 코로나19 예방과 치료를 위해 일선 의료현장에서 배치된 의료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국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면역력이 취약한 아동·청소년들과 의료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었다.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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