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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밀었지만 못본척… 계속되는 쑨양의 수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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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내밀었지만 못본척… 계속되는 쑨양의 수난

동아일보입력 2019-07-27 03:00수정 2019-07-27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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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핑 의혹을 받고 있는 중국 수영 스타 쑨양의 수난이 이어지고 있다. 26일 광주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남자 계영 800m 예선을 마친 쑨양은 옆 레인의 주앙 지 루카(브라질)에게 악수를 청했지만 루카는 이를 외면했다(위쪽 사진). 루카가 눈길도 제대로 주지 않은 채 자리를 뜨자 쑨양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조직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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