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남자배구 한국, 이란에 덜미…16년 만의 정상 탈환 무산
더보기

남자배구 한국, 이란에 덜미…16년 만의 정상 탈환 무산

뉴시스입력 2019-09-21 08:50수정 2019-09-21 08:50
뉴스듣기프린트
트랜드뉴스 보기

한국 남자배구 대표선수들이 2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의 아자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20회 아시아 남자배구 선수권대회 4강전에서 이란과 경기하고 있다.

한국은 이란에 세트스코어 1-3(25-22 23-25 22-25 22-25)으로 역전패해 1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이 무산됐으며 호주-일본전 패자와 3위를 놓고 다툰다.

【테헤란=신화/뉴시스】



주요기사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주요뉴스

1/3이전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