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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혁, 금강장사 등극…통산 13번째 꽃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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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혁, 금강장사 등극…통산 13번째 꽃가마

뉴시스입력 2019-09-13 18:54수정 2019-09-1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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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혁(수원시청)이 통산 13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얻었다.

임태혁은 13일 전남 영암군 영암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19 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최정만(영암군민속씨름단)을 3-1로 꺾었다.

지난 설 대회에 금강장사에 올랐던 그는 이번 추석 대회에서도 정상에 등극, 13번째 꽃가마를 탔다.


추석 대회에선 2014년, 2015년에 이어 세 번째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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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황성희(정읍시청)를 2-1로 이긴 그는 4강서 황재원(태안군청)을 2-0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고 라이벌 최정만을 꺾으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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