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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2019 파우와우 : 서울로의 귀환’ 성수동 인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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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2019 파우와우 : 서울로의 귀환’ 성수동 인근서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9-09-20 14:20수정 2019-09-20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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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와우 2019’ 행사 포스터, 사진 제공 : 파우와우 코리아.

노루 그룹 계열사 ㈜노루페인트(대표 진명호)는 20일부터 27일까지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티스트 그룹인 ‘파우와우’(POW!WOW!)와 문화를 통한 도시재생 프로젝트, ‘2019 파우와우 코리아: 서울로의 귀환(2019 POW!WOW! : Return to Seoul)’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제 스트리트 아티스트 그룹 파우와우는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변화’를 목적으로 9년 전 미국 하와이에서 결성되었고 세계적인 아트페스티벌 단체로 성장했다. 북미와 유럽이 주 활동 무대이고 금번 한국 행사는 2017년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는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커먼그라운드를 중심으로 성동구 성수동 인근에서 총 16개의 벽화와 7개의 설치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컨버스(Converse)와의 협업으로 명성을 쌓은 미국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조슈아 바이즈(Joshua Vides)를 중심으로 국내·외 아티스트 총 20개 팀이 참가한다.
주요 참여작가: 조슈아 바이즈(JOSHUA VIDES)의 작품 사진제공: 파우와우코리아.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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