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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10대 고속도로서 BMW 몰다 중앙분리대 ‘쾅’…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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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10대 고속도로서 BMW 몰다 중앙분리대 ‘쾅’…3명 부상

뉴스1입력 2019-09-18 18:54수정 2019-09-18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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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DB

18일 오전 1시5분께 경기도 화성시 매송면 서해안고속도로(목포 방면) 매송휴게소 입구 부근에서 10대 청소년들이 무면허로 차량을 몰다 중앙분리대를 들이 받았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고등학생 남자 1명(17)과 중학생 2명(15) 등 3명은 BMW 차량을 몰다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충격으로 튕겨 나가 우측 가드레일을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복되면서 3명 모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무면허 상태였으며 술은 마시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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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들이 병원치료를 마치는 대로 차량확보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수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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