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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연휴 12∼14일 쓰레기 내놓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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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연휴 12∼14일 쓰레기 내놓지 마세요”

김하경 기자 입력 2019-09-10 03:00수정 2019-09-1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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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개 초중고 주차공간 개방 서울시가 추석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 자제를 당부했다. 9일 서울시에 따르면 12∼14일 자원회수시설 운영 중단과 자치구 환경미화원 휴무로 쓰레기 수거가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쓰레기 수거는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부터 가능하다. 다만 일부 자치구에선 쓰레기 수거 대행업체가 연휴 기간 일부 근무해 구로구는 13일, 성동 영등포 관악구는 14일에도 쓰레기를 수거한다.

대신 서울시와 25개 자치구는 연휴 기간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청소 순찰기동반을 운영해 청소 관련 불편사항을 처리한다. 또 연휴 직전인 11일까지 환경미화원 등 5만여 명이 참여해 주요 도심과 골목길을 돌며 대청소를 한다.

한편 추석 연휴 서울 378개 초중고교가 주차 공간을 개방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추석 연휴인 12∼15일 초중고교 378곳 주차장과 운동장을 개방해 누구나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고 9일 밝혔다. 주차 공간 개방 학교는 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하경 기자 whatsup@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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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추석 연휴#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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