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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서울본부-서울지방노동청 간담회…“주52시간 큰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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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서울본부-서울지방노동청 간담회…“주52시간 큰 부담”

뉴시스입력 2019-11-05 11:16수정 2019-11-0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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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5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지하1층 설가온에서 시민석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중소기업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민석 서울고용청장, 정택근 고용관리과장이 참석했다. 서울지역 중소기업계에서는 김남수 서울중소기업회장, 김화만 서울경인가구조합 이사장 등 서울 중소기업협동조합이사장 1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업계 현안들에 대한 건의들이 이어졌다. 중소기업 고용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 자리에서 김남수 서울중소기업회장은 “최저임금 인상에 주52시간 근로제까지 겹쳐 중소기업이 그 어느 때보다 고용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정부가 현장의 어려움을 잘 헤아려 중소기업들이 고용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정책적인 배려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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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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