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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택시와 교통사고’ 피의자 신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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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택시와 교통사고’ 피의자 신분 입건

뉴스1입력 2019-11-08 15:29수정 2019-11-0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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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 뉴스1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지난달 말 교통사고를 낸 의혹과 관련해, 정식으로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BTS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을 도로교통법 위반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

정국은 지난달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차량을 몰고 가다 택시와 부딪혀 교통사고를 냈다. 정국은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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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소환 일정은 아직 잡지 않았다”며 “수사 중인 사안이라 공개하기 어려움을 고려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 소속사인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4일 “피해자분께 다시 한번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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