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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국제삼보연맹 셰스타코프 회장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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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 국제삼보연맹 셰스타코프 회장에 명예박사학위 수여

동아일보입력 2019-11-08 16:51수정 2019-11-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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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박선경 총장)는 7일 청주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국제삼보연맹총회에서 바실리 셰스타코프 국제삼보연맹 회장에게 무도학 명예박사학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명예 무도학박사 학위를 받은 바실리 셰스타코프 세계삼보연맹 회장은 러시아 하원위원, 러시아 국가 체육 및 스포츠위원회 의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국제삼보연맹회장으로 삼보 세계화에 적극 노력하여 IOC 예비종목으로 지정되는데 기여하였으며, 제43회 세계삼보선수권대회가 한국 청주에서 개최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는 등 무도 및 체육 발전에 공헌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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