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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고사학원 목동씨사이트, 6월 '2020학년도 대입 적성고사 대비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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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고사학원 목동씨사이트, 6월 '2020학년도 대입 적성고사 대비반' 개강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입력 2019-05-22 14:52수정 2019-05-22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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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대입 전략을 수립하는 잣대라 여겨지는 6월 모의평가가 다음 달 4일 실시된다. 6월 모평은 재학생과 재수생이 모두 응시하는 첫 시험인 만큼 자신의 성적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아직 수시와 정시 중 선택하지 못한 학생에게 도움이 된다. 적성고사학원 목동씨사이트 조진환 원장은 “6월 모평 결과를 냉정하게 분석해 수시 혹은 정시, 수시+정시 중 자신에게 적합한 대입 합격 전략을 정해야 한다”며 “내신이나 모의고사 등급이 낮거나 비교과 영역이 평범한 학생이라면 적성고사로 수도권 및 인서울 대학을 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적성고사 전형은 학생부 교과 성적인 내신이 60% 반영되나 5등급까지는 실질적인 내신 반영 비율이 별로 높지 않다. 그래서 내신 국영수탐 평균 5등급(대학별 6~7등급까지) 이내의 학생이라면 적성고사가 대입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

2020학년도 대입에서 적성고사를 실시하는 대학은 가천대, 삼육대, 한성대, 을지대, 서경대, 수원대, 성결대, 한국산기대, 한신대, 평택대, 고려대(세종), 홍익대(세종) 등 12곳이다. 대부분의 대학이 의치한 및 예체능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적성고사를 시행하며 가천대와 을지대, 삼육대, 수원대, 평택대의 간호학과나 물리치료학과 등 보건계열 학과는 매년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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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고사 전형에서는 고교 교과과정 내 핵심 개념과 내용을 중심으로 한 문제가 출제되기에 수능보다 쉽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60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국어+수학 혹은 국어+수학+영어 50~60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 배분이 중요하다.

더불어 성적에 따른 맞춤 플랜이 필요하다. 기본이 부족한 학생이라면 적성고사 개념 공부와 공통 유형에 대한 학습으로 기초를 다져야 하고, 중위권 학생이라도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 각 대학별 기출 유형 및 출제 예상 유형을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에 대입 수시 적성고사 전문 ‘목동씨사이트학원’이 2020학년도 대입 적성고사 대비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목동씨사이트학원의 '2020학년도 대입 적성고사 대비반'에 대한 문의 및 접수는 홈페이지와 전화로 가능하다.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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