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터뷰]21일 군 입대하는 문희준“지금 저의 심정은…”

  • 입력 2005년 11월 17일 03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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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9년간의 가수 생활을 정리하고 21일 입대하는 가수 문희준은 “아무리 누리꾼들이 욕을 해도 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해서 행복하다”며 “오히려 맹목적으로 욕하는 그들의 인생이 불쌍하다”고 누리꾼들에게 쓴소리를 했다. 안철민 기자
만 9년간의 가수 생활을 정리하고 21일 입대하는 가수 문희준은 “아무리 누리꾼들이 욕을 해도 난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해서 행복하다”며 “오히려 맹목적으로 욕하는 그들의 인생이 불쌍하다”고 누리꾼들에게 쓴소리를 했다. 안철민 기자
《가수 문희준(27)이 21일 군에 입대한다. 1996년 그룹 ‘HOT’ 멤버로 데뷔한 그가 만 9년간의 가수 생활을 일단락 짓는 셈이다. “희준 오빠”를 외치며 9년 동안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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