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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캠페인 다음 주자는 BTS”…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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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생 캠페인 다음 주자는 BTS”…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지정

이진한의학전문기자·의사 입력 2019-07-04 03:00수정 2019-07-0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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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사진)이 동아일보가 진행 중인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소생)’ 캠페인에 동참하는 동영상을 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렸다. 이 회장은 최근 세계적인 인기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BTS)을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지명해 이들의 참여 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1948년 문을 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1950년 6·25전쟁 고아 구호사업에 집중한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모금사업, 연구조사 등을 폭넓게 실시하고 있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이 회장은 “재단에서 아픈 아이들을 돕는 캠페인을 하면서 응급상황에 노출된 아이들을 만나곤 한다”면서 “닥터헬기를 통해 더 많은 생명이 지켜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소생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BTS 외에 소생캠페인 다음 동참자로 아침편지문화재단 고도원 이사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개그맨 이홍렬 씨를 지정했다.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사 liked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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