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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동아일보 건강 토크쇼…갑상선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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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동아일보 건강 토크쇼…갑상선암이란?

동아일보입력 2019-02-01 17:20수정 2019-02-0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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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갑상선암이란?
크게 양성과 악성으로 나뉘는 갑상선에 생긴 혹 중에서 악성 결절입니다

2.
갑상선 암 발생률
전체 암 발생 중 11.7%로
암 발생률 3위의 질병입니다.


남: 녀 발생률은 0.3: 1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3.
<김정수 가톨릭대 의대 교수>
“전체 갑상선암의 97%가 유두암이고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도 있어요. 핵의학검사와 초음파검사, CT검사로 진단할 수 있는데 정기검진과 조기진단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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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남기현 연세대 의대 교수>
“초기 치료로 수술을 많이 하죠. 갑상선 부위를 절개하는 갑상선 절제술과 가슴, 겨드랑이 등으로 내시경을 넣어 하는 내시경 갑상선 절제술이 있습니다. 손떨림을 보정하고 영상을 확대할 수 있는 로봇 수술을 하기도 하죠.”

5.
<장학석 연세대 의대 교수>
“진행성 갑상선암은 치료 효과가 떨어지고 암의 진행 속도가 빠른 편입니다. 암은 크기가 작을수록 수술시 생존율이 높고 부작용이 적어서 정기 검사가 중요해요.”

6.
<김지수 삼성서울병원 교수>
“수술 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 전문의 상담을 통해 갑상선 호르몬제 적정량을 복용하고 정기 검진으로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균형 잡힌 식사와 적절한 운동으로 면역력도 높아야 하죠.”

7.
환자 이미지
“일반 수술과 로봇 수술 결과에 차이가 있나요?”
“수술 결과는 큰 차이가 없지만 로봇 수술은 가슴과 겨드랑이 쪽으로 수술해 흉터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8.
환자 이미지
“갑상선암 수술후 목소리가 달라진다는 말이 있던데요.”

“신경 손상이 있다면 목소리가 달라질 수 있지만 대부분 신경 손상 없이 수술이 잘 됩니다. 수술 후 3개월 정도 목소리가 약해질 수도 있지만 대체로 6개월 안에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요.”

9.
“갑상선암, 대부분 완치 가능하고 예후가 좋아 적극적인 치료로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주변의 부정확한 정보를 믿기보다는 전문 의료인과의 상담을 통해 조기에 올바른 치료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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