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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작아서 더 사랑스러운 경차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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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작아서 더 사랑스러운 경차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세요~

동아일보입력 2018-11-19 10:20수정 2018-11-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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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서 더 사랑스러운 경차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세요~

“당신의 든든한 발이 되겠습니다”

#자동차가 단순한 탈 것을 넘어
자기 과시와 신분 상승 수단으로 바뀐 현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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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엔 고급 외제차와 대형 차량이 넘쳐나지만
경차를 애용하는 소비자들도 많은데요.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 낮은 유지비,
주차비·통행료 등 각종 할인 혜택을 빼놓을 수 없죠.

#이 경차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주요 수단이라는 점을 아시나요?

바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찾아가려면
경차가 꼭 필요하기 때문이죠.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분들은
산동네와 쪽방촌처럼 도로가 매우 좁은 곳에 사시죠.

그래서 사회복지사들이 이 분들을 방문할 때
경차를 이용합니다.

#사회 공헌활동에 나서는 많은 기업과 조직들이
경차 기부에 열심인 이유도 여기에 있는데요.

한국전력은 올해 추석 몇몇 복지기관에 경차를 지원했고
코레일 대구본부도 지역 사회복지관에 경차를 후원했죠.

#특히 KT&G 복지재단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15년째 전국 각지 사회복지기관에 매년 경차 100대 씩을 기증하고 있죠.

KT&G는 사회복지 실천을 위해 2003년 KT&G 복지재단을 만들었습니다.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사랑의 경차
앞으로도 더 많은 경차 기부가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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