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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clip]‘외부자들’, 文정부 첫 특별사면 두고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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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clip]‘외부자들’, 文정부 첫 특별사면 두고 갑론을박

기획·제작 | 하정민 기자, 이지은 인턴입력 2017-12-05 17:07수정 2017-12-0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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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문재인 정부의 첫 특별사면 단행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5일 밤 방송될 채널A ‘외부자들’의 주제도 바로 특별사면인데요.

외부자들 패널 4명은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전 통합진보당 의원의 사면, 2009년 용산 화재 참사와 2015년 농민 백남기 씨 사망 당시 경찰의 행동이 과잉진압이냐 아니냐를 둘러싸고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진중권 교수는 “경찰의 과잉진압 책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죠. 이에 전여옥 작가는 “경찰이 사태를 가만 두고 볼 수는 없지 않느냐”고 반박했다네요. 정봉주 전 의원은 “한상균 위원장이 주도한 집회는 불법이 아니다”라고 하자 안형환 전 의원은 “특별사면을 해 주면 불법집회 룰을 깨는 것”이라고 맞섰죠.


여러분의 의견은 과연 어떠신가요? 오늘(5일) 밤 11시 채널A ‘외부자들’을 주목해 주세요.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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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제작 | 하정민 기자, 이지은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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